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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스터디

임대차계약서 작성팁 임대인들 꼭 보세요

by 천운여행 20 mjeagles99 2020. 4. 22.

임대차계약서 작성팁


오늘은 임대차계약서 작성팁 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임차인들과 실제 많이 발생하고 았으며,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최소화 하기 위해 꼭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전세권설정시 특약


임차인은 계약이 만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보증금을 받지 못하는 상황에 대비하여 소송을 거치지 않고 바로 경매를 신청해 신속하게 보증금을 회수할 수 있는 전세권설정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전세권설정등기를 하게 되면 임차인이 전세권을 타인에게 양도하거나 담보로 제공할 수도 있게 되고 임대인의 동의 없이도 임대물건을 마음대로 전전세 또는 임대할 수 있게 되므로 임대인으로서는 예기치 못한 손해를 입게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임차인이 내부동사을 담보로 대출을 받고, 그것을 갚지 못해 경매까지 넘어가는 안타까운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 '임대인의 동의없이 전세권의 양도, 담보제공은 금지' 라는 특약을 넣는 것은 추후 내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 매우 중요한 문구 입니다.



애완동물을 키우지 않기로 한다.


종종 주위에 애완 동물을 다수 키우는 이웃을 발견 할 수 있습니다. 때때로 악취 및 소음으로 인상을 찌푸리기도 합니다. 임차인이 그럴경우 내 집의 상태에도 악영향이 있는 경우가 많겠죠.
결국 이사를 가겠지만, 임대인은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을 것입니다. 개나 고양이 등 애완동물을 기르지 않는다라는 특약을 넣는다면, 키우게 되더라도 관리를 잘 하는 효과를 보게 됩니다. 또한, 추후 계약만료시 애완동물의 유한 손해를 청구하는데 있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임대료 연체시 임차인은 연체이자를 부담한다


예를 들어 임차인을 중에는 월 임대료를 보증금에서 공제 하라고 하면서 임대료를 연체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를 대비하여 임대료 1개월 연체시 연 15%의 연체이자를 임차인이 부담한다고 특약을 기재해 놓는다면 임차인에게 다시 한번 월세 입금 날짜를 각인시켜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임대료 연체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즉 연체이자를 받는것이 목적이 아니라, 계약서상에 기입된 해당 문구의 힘으로 임차인이 월세를 연체하지 않게 될 수 있는 것 입니다. 

월세는 선불로 한다.

 
차임을 후불로 지불하는 것으로 계약할 경우 임차인의 계약 만료일 보다 몇일 먼저 이사를 나가면서 만료일 보다 일찍 나가는 그 해당 일수만큼에 월세를 공제해 달라는 요구를 받아 불필요한 언쟁을 버리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차임의 지급시기를 선불로 약정 해 놓으면 그런 분쟁을 막을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선불 특약을 있음에도 불구하고 월세 금액이 크고 남은 일수가 15일 이상인 경우는 일별 계산하여 돌려주기도 하니,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대체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수리에 관한 특약


 보통 월세의 경우는 집주인이 보일러 누수 등 비용 부담이 큰 수리를 해 주고 전세의 경우는 세입자가 사는 동안 수리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가까운 주변에서도 이러한 시시비비를 가리기 위해서 임대인과 임차인이 얼굴을 붉히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언쟁이 싫다면 특약에 전세 기간 동안에 집 수리 비용은 임차인이 부담한다로 문구를 넣으세요. 이 한 줄로 미리 서로의 약속이 다시 한번 강조된 경우가 되며, 임차인도 집주인에게 요청 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 볼 것입니다
하지만 임대기간 얼마 되지 않아서 고장난 부분에 대해서는 그때 그때 상황에 맞추어 임대인이 부담해 주거나, 임차인과 반반씩 부담하는 경우도 생각해 볼만 합니다.

해당내용들은 한줄 한줄이 모두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이며,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의 효과를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꼭 임대차계약서 작성시 참조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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